지난호보기 정기구독신청 본지광고안내 도록제작 독자광장 로그인
Home Special Feature Artist Exhibition World Information
 
[해외] 전위도예의 상징, 소데이샤 다시 생각하기
 
Contents 2023.10월호 해외 | [해외] 전위도예의 상징, 소데이샤 다시 생각하기

전위도예의 상징, 소데이샤 다시 생각하기

 

 

일본 교토국립근대미술관에서 개관 60주년을 맞아 개최한 <소데이샤 재고 전위도예가 태어난 시대> 전시는 2023년 7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 이어진다. 전시가 열린 7월 19일 필자가 직접 관람하고 느낀 점을 전시
도록의 내용2을 바탕으로 소개하고자 한다.오늘날 ‘오브제Objet’라는 단어는 예술·철학 용어뿐만 아니라 상
품의 이름 또는 광고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도예 분야에서도 자주 일컫는 오브제라는 말의 시작은 194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4 주로 ‘오브제 도예, 오브제 야키’로 불리며 전후 일본 공예계의 실용성을 배제한 전위적인 작품을 지칭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패전국이었던 일본은 당시 큰 혼란기를 겪었다. 사회적 가치관이 요동치던 시기에 다른 예술 분야와 마찬가지로 도예계에도 현실을 새롭게 내다보고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었다. 그것은 바로 혁신적인 도예가 집단의 결성이었다. 열기 넘치던 시대에 이른바 전위도예의 상징인 소데이샤走泥社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1948년 창립한 소데이샤는 1998년 해산까지 동인의 증감을 반복하면서 다양한 작품과 예술관을 형성하며 진보하였다.

 

-----이하 생략

<본 사이트에는 일부 내용이 생략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도예 202310월호를 참조바랍니다. 정기구독하시면 지난호보기에서 PDF를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세라55
설봉초벌
대원도재
산청
레드코로나
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
카스채널
대호
월간세라믹스
 
회사소개잡지개요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전시·행사자유게시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0길 41 대호아이알빌딩 5층   |   대표전화 : 02)3487-9984~6   |   팩스 : 02)3487-998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4569   |   등록년월일 : 2017년 6월 12일   |   발행인 : 서승종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승종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5236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03861호
Copyright(c) 2010 월간도예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adcera@naver.com(광고)   cerazine@hanmail.net(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