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보기 정기구독신청 본지광고안내 도록제작 독자광장 로그인
Home Special Feature Artist Exhibition World Information
 
이영화 <커넥티드Connected>
윤희 <따뜻한 봄날 빛, 구경>
김호정 <확장의 변주>
권희원 <핑크 포비아>
이흥복 <집적된 존재의 시간>
한국 단색화 단체전 <묵상>
<일상의 온도>
윤영수 <아이콘 포터레이트>
<전통, 잇다 가로지르다>
이남영 <산호이야기>
박영숙 <도자, 혼을 담다>
박용수 개인전
어혜경 <하늘을 나는 물고기>
<식물을 담은 정물>
나은미 개인전
판징위엔 <거리 / Street>
14번째 릴레이전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라스트 세븐>
 
Contents 2024.4월호 전시 | 한국 단색화 단체전 <묵상>
한국 단색화 단체전 <묵상>
3. 7. ~5. 1. 분더샵 청담

<묵상>에서는 한국 단색화의 지대한 미적 성취를 이룬 박서보, 윤형근, 이배, 정창섭, 최명영의 회화 작품과 이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김시영의 도자 작품을 선보였다. 김시영은 전통 흑자를 기반으로 요변을 우연적 효과로 활용하고, 제한된 장르를 뛰어넘고자 하는 시도로 한국 단색화 회화와 같은 문법을 공유한다. 그리드, 아크로마틱 등의 기법 개발로 자기 성찰의 미학을 표현해 한국 단색화의 지평을 연 박서보의 단색화, 면포나 마포의 표면에 암갈색을 붓으로 찍어 내려 천지문을 형상화한 윤형근의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정창섭의 평면 회화는 한지의 원료인 닥을 손으로 밀고 눌러 신체적 교감을 통해 발현되는 종이의 결을 드러낸다. 숯으로 자신의 몸을 태우고 땅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순환구조가 담긴 이배의 연작, 무한한 반복 행위의 심오함을 보여주는 최명영의 회화까지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영적인 수행을 통해 깊은 지점에서의 핵심적 경험을 나누고, 작가들의 시각적 경이를 향한 여정과 관객의 내면이 조응하도록 유도했다.
 
세라55
설봉초벌
대원도재
산청
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
카스채널
대호CC
대호알프스톤
월간세라믹스
 
회사소개잡지개요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전시·행사자유게시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0길 41 대호아이알빌딩 5층   |   대표전화 : 02)3487-9984~6   |   팩스 : 02)3487-998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4569   |   등록년월일 : 2017년 6월 12일   |   발행인 : 서승종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승종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5236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03861호
Copyright(c) 2010 월간도예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adcera@naver.com(광고)   cerazine@hanmail.net(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