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신현문 도예전 유희의 공간, 신新철화분청
2010.5.5~5.10 서울 가나아트 스페이스
편집부 2010-08-11 16:13:06
신현문 작가의 일곱 번째 개인전이 가나아트갤러리에서 열렸다. 작품은 「철화분청항아리」, 「사각분청장군」, 「생활그릇식기류, 차도구」로 구분된다. 기존 개인전을 통해 발표된 작품에서 「전통철화분청자기」로의 현대적 변용이 눈에 띈다. 15세기의 철화자기가 신현문 작가의 손에 의해 새롭게 각색되었다. 유려하고 꾸밈없는 항아리의 형태와 귀얄로 힘차게 그려진 철화에는 거침없는 작가의 에너지가 투영되었다. 폭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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