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댕 RODIN 신의 손 Hand of God
2010.4.30~8.22 서울시립미술관
편집부 2010-09-09 11:45:13
‘조각의 거장’, ‘근대 조각의 아버지’란 수식어가 붙었던 천재 조각가 로댕Auguste Rodin, 1840~1917. 그의 작품들은 마치 조물주가 흙으로 인간을 빚어 생명을 불어넣은 것처럼 생명의 움직임을 담고 있다. 4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로댕전>에서는 파리 로댕미술관 소장품 180여 점을 선보인다. 조각, 드로잉 및 채색작업 등 다양한 로댕 작품들은 근대조각의 탄생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조각가 로댕의 삶과 예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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