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d in the Pines: 5,000 Years of Korean Art 솔숲에 부는 바람, 한국미술 오천년전
2010.6.1~9.5 러시아 에리미타시박물관
편집부 2010-09-09 11:59:19
한-러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러시아 에리미타시박물관(관장 미하일 보리소비치 피오트롭스키)에서는 한국미술 특별전 <솔숲에 부는 바람, 한국미술 오천년>이 열리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에리미타시박물관 공동주최, 조선일보 주관아래 오는 9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의 선사, 삼한시대의 미술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 조선시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한국 역사 5천 년을 아우르는 유물들을 대규모 선보인다. 삼국시대 서봉총 출토금관과 기마인물상, 허리띠 장식, 금동보살입상, 인화문 토기, 고려청자와 목가구, 조선시대 분청사기와 백자, 김홍도의 풍속화 등 국보 2점 및 보물 10점을 포함해 총 35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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