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파크 주민회 공동 주민대표 4인에게 듣다.
편집부 2018-03-14 16:24:03
예스파크 주민회
공동 주민대표 4인에게 듣다.
일시 2017.12.13
장소 플로리겐
참석자 왕오경·김일완 도예가·여경란 도예가·이창수 도예가(예스파크 입주민회 공동 주민대표)
진행 에디터 곽수경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에 찾아간 12월 13일은 입주자 건축과 상업용지의 준공 준비가 한창이었다. 대한민국 유일의 도자산업특구 도시라 불리는 이천. 신둔면 고척리 일원에 조성된 예스파크에 입주한 작가들은 이곳에서의 삶을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 네 명의 예스파크 주민회 공동 주민대표와 함께 예스파크에 대한 다양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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