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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도자·공예 페어
- 우리가 매일 아침밥을 담아먹는 그릇도, 박물관에 가서 보는 유물도, 혹은 갤러리나 미술관에서 보는 작품도 모두 도자다. 다양한 얼굴을 지니고 있는 만큼 더욱 매력적인 도자문화!다양한 생활도자를 더...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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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하고 싶은 우리 도자기
- 도심 속 젊은 문화 향유자들이 모여드는 거리 곳곳에는 여지없이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아트상품 스토어가 자리하고있다. 이제 그곳에서 우리 도예가들이 손수 만든 개성 있는 도자상품을 만나는 일은...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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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화백자, 영감을 주다 미국 의류 브랜드 ‘보데가Bodega’의 청화백자 패턴 스니커즈Sn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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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보스턴에 위치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 ‘보데가Bodega’는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 있는 운동화 제조업체 ‘필링 피시즈Filling Pieces’와의 기술제휴로 명나라 청화백자 문양을 모티브...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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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을 담은 치유의 포슬린인형 에꼴 드 뿌뻬 다흐_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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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J CAMILLE」 17 inch, 2005
포슬린porcelain은 고령토를 사용해 고화도에서 구워 유리질화 되고 태토의 흡수량이 0.5%이하인 도자기다. 중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해 전 세계로 퍼져 나가 ‘차이나China’라고...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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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으로부터 최희진
- 「missing the ocean」 17×4×16㎝
작품을 창조하는 일에 있어서 옛것의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과함이 없다. 형태와 색, 문양, 쓰임까지 여러모로 참고하고 응용할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것은 ...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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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헌신을 다하는 예술 재독작가 이영재Lee Young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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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del Vase」
그녀의 예술은 현재진행형이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박제되지 않으며 벽이라는 고정된 공간에 메이지 않는다. 어느 곳에도 놓일 수 있으며, 또 어느 곳에도 없을 수 있다. 그녀의 도자...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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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여름, 청량한 백자와 함께 <2016 백자의 여름>
- 양구백토 유약 세미나’에서 김덕호 서울대 연구원이 발표하고 있다.
코끝에 맺힌 풀 내음이 상쾌한 강원도 양구에 도자를 향한 열정으로 가득한 학생들이 모였다. 양구백자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기...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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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다시금 우리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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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전: 전통, 오늘의 일상>2016.6.21~7.17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B2 특별전시장
광주 민주화 운동의 터전 위에 세계와 맞닿아있는 새로운 공간이 세워졌다. 전 아시아의 문화와 예술...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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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하늘을 활보하리
- 「ourselves」 Khalifa gallery 설치전경
놀이와 창작 Jeux et Création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다고 하는 그것은 바로 작가의 숙모님의 하이힐이었다. 당시 작가는 겨우 다섯 살밖에 되지 않는 어린아이였다....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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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한바탕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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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생」
립스틱 짙게 바른 여인들이 밖으로 나와 서서히 달궈지는 축제의 분위기에 젖어든다. 늘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녀들은 상처 입기도,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축제의 가면은 모든 슬픔...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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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공감 도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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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장애공감도예코치 모집 교육을 시작했다
‘장애공감 도예코치’라는 새로운 직업이 화제를 몰고 있다. 장애공감 도예코치란 2016년 서울산업진흥원이 선택한 ‘2016 미래형 신직업군’으...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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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화를 분청사기에 새기다 백윤도예
- 노면이 젖은 빗 길을 지나 그들의 작업장이 있는 김해시 진례면으로 향했다. 미지근하면서도 차가운 여름의 온기를 머금은 숲을 지나고, 초여름의 기승인 장마 덕분에 불어난 호수를 창밖으로 바라봤다. ...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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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에서 울리는 신명 조종훈 국악인·신철순 도예가
- 굿판에서 장구는 하늘을 울리는 벼락 소리 같기도, 미어지는 심장의 고동 같기도 하다. 한국인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무巫 의식은 글자 그대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 서로 소통하고 통일성을 이룬다는 뜻을 ...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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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雲이 용龍을 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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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동화운룡문호白磁靑畵銅畵雲龍文壺」 19세기, 높이 28cm, 개인소장
경매 역사상 최고가를 갱신했던 한국 도자기의 대명사인 「백자철화운룡문호白磁鐵畵雲龍文壺」는 1996년 10월 크리스티 ...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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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디 앤더슨의 토템 Totems by Heidi Anderson
- 「Totems」 Measurements range from 4" to 12" in height, 고화도, 2016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LA에 거주하는 하이디 앤더슨Heidi Anderson의 작품전이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니들스 앤드 펜스 갤러리Needles and Pens Gal...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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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담은 도자그릇
- 한낮 30도를 가뿐히 넘기는 무더운 여름, 아무리 얇은 옷이라도 몸에 부담스러워지는 날씨라면 꼭 찾게 되는 것이 찬 음식이다. 시원한 얼음물 한잔이라도 목구멍으로 넘길 땐 등줄기부터 오싹해지는 시원...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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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의 들숨, 예술의 날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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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_유리조형> 1, 2 전시실 전경좌 「벽에 기댄 남자」 2016 우 「상상속의 파티 Ⅲ」 2016
지난 6월 7일부터 7월 24일까지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박성원의 개인전이 열렸다. 타 장르와 ...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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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토의 미래와 활용가능성 <한중일 백토 합토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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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구 백토
하얀 흙, 백토는 백자의 근원이다. 예나 지금이나 백자를 비롯한 자기 제작 기술의 핵심에 백토가 자리한다.1) 인류는 백토의 발견으로 백자의 가능성을 찾아냈고, 그것을 고온으로 번...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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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한식문화로 즐기는 여름나기 <여름나기-맛 멋 쉼>
- 우리 선조들의 여름나기는 어땠을까? 이와 같은 의문이 이번 전시를 통해 조금은 해결될 수 있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국립민속박물관 공동 주관으로 한식문화특별전 <...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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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칼陶刀이 펼치는 하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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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당초문함」, 「수국문함」, 「매화문함」, 「모란문함」 2016
김은주는 옛 목가구에 영감을 받은 백자기白磁器을 만든다. 작가는 옛 목가구가 지닌 비례미와 절제미, 자연미, 여백미를 ...
- 2018-01-10
- 도예마당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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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기행 59] 백자 동화 모란무늬 각병 白磁銅畵牡丹紋角甁
- 조선 후기 민초들의 꿈과 감성이 깃들여진 작품사진1 「백자동화모란무늬각병」 조선시대 | 높이 24cm, 입지름 4cm, 굽 지름 8.3cm조선시대 도자기의 대부분은 관요에서 제작된 유물이 예술성과 희소성, 학술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가 많다. 따라서 민요에서 제작된 도자기들은 상대적으로 가치 평가를 제대로 조명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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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담화49] 원데이클래스 그리고 무료 공예 체험의 득과 실
- 요즘 공예 주제 미술관, 박물관, 창작센터 등 기관을 비롯해 개인 공예 공방 어디서나 공예 체험프로그램이 흔하다. 학교나 지자체 주민센터에서도 자수, 바느질, 도예, 목공 등 다양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기관 운영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이라고 해도 특별한 노하우나 전문성, 공예 교육 의 철학이 엿보이는 것은 아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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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생활도자미술관 협업 프로젝트와 ‘다음 도예’
- 경기생활도자미술관 하반기 기획전 《다음 도예: 세대·탐색·확장》2025. 10. 21. ~3. 22. 경기생활도자미술관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지난 12년간 릴레이 초대전 《한국생활도자 100인전》을 통해 한국 도예의 지형을 폭넓게 조망하며, 생활의 범주 속에서 도자가 지닌 의미를 ‘생활도자’에서 ‘생활 속의 도자’로 확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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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아트 위크 Paris Art Week> 2025
- 미술시장에서 공예·도자 시장으로 확장 되는 지형 변화파리는 왜 다시 예술의 중심이 되었는가지난 10월, 파리는 다시 ‘예술의 수도’로 부상했다. 세계 미술시장이 둔화된 국면 속에서도 이 도시는 위기를 에너지로 전환하며, 여느 때보다 생동하는 예술의 현장이 되었다. 10월 19일 루브르박물관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은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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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광주왕실국제도자심포지엄>
- 광주 백자의 미래를 묻다 … 한중일 전문가들 한자리에광주시와 단국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 지난 11월 24일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 됐다. ‘왕실도자 백자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 는 한국, 중국, 미국, 터키,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등 7 개국 전문가 14명이 참여해 백자의 현대적 재해석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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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공예미래포럼 : 한국공예 교육 및 정책의 진단과 제안 >
- 지난 11월 24일,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공예인과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 열렸다. 고려아연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 자리는, K-공예의 화려한 성과 뒤에 가려진 구조적 문제들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공론장이었다.기조발제에서는 이번 포럼의 문제의식이 제시됐다. “우리는 격동기를 살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의 범용화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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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ESSAY 13] 그릇이 된 생각들_ 풀무원농장「자담」
- 「자담」 35x55x18cm글말이 그릇이 된다. 단어로 발상하고 문장이 되면 그릇이 된다. 단어로는 혼잣말이지만 문장이 되면 사회적 언어가 된다. 주) 풀무원이 1994년 새로운 CI를 발표하면서 “자연을 담는 큰 그릇”이라고 했을 때 그 문장에서 그릇을 봤다. 그 봤다고 한 것을 흙으로 옮기고자 하면서 물레일을 중심으로 일을 꾸려 정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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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회화 CERAMIC PAINTING_무필연침 기법 (5)
- 「모란이 피기까지는」우리가 기다릴 것은 임진왜란, 병자호란에 이어 경신 대기근 -(조선 현종 11 년/1670〜12년/1671)에 걸쳐 발생하였으며, 사망자 수가 100만 명 안팎으로 추정됨- 과 같은 국가적인 대재앙이 지나가고, 사회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자 독서와 그림 감상의 취미가 서서히 유행하게 되었다. 특히 그림 수요가 늘면서 그림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