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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미술 박물관 African Art Museum of YeongWol
- 지구 육지 면적의 5분의 1. 3천여 부족과 1천여 종류의 언어가 존재하며 53개국의 유엔회원국을 가진 아프리카 대륙! 유럽의 식민지와 내전, 기근으로 인한 많은 어려움과 아픔이 있는 그러나 고귀한 생명의...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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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국제차문화대전 Tea World Festival 2010
- 차 관련 산업 육성기반 마련을 위한 <제8회 국제차문화대전Tea World Festival 2010>이 티월드위원회의 주최로 6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B에서 열렸다. ‘차此세대도 차次세대도 이제는 차茶세대,...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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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술의 7가지 키워드와 함께 떠나는 방창현의 세계도자기행(4)
- 본 연재는 현대미술의 중요한 키워드인 숭고the sublime, 몸body, 미니멀리즘minimalism, 물성materiality, 서사narrative, 개념미술conceptual art, 팝아트pop art를 중심으로 본 현대도예에 관한 글이다. 하지만, 형식면에서...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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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ramic design for living
- 전시를 준비하며 늘 비슷한 전시장 분위기를 벗어난 색다른 전시연출은 없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본 적이 있는가. 서울 인사동 내 많은 갤러리를 방문하고 나오며 문득 일반적인 전시장을 탈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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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자기박물관 개관4주년 특별전 - 고향을 빚다
- 현대 문화는 겉보기엔 화려하고 발전돼 보이지만 주체성의 혼란으로 지역색이 많이 사라졌다. 복잡하고 다원화된 문명 속에서 한국적 미美와 우리다움의 개성은 그 지역만의 고유한 색깔을 나타내준다. ...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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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ncheong Ware Ritual Vessels 하늘을 땅으로 부른 그릇,
- 성보문화재단成保文化財團 산하 호림박물관湖林博物館(관장 오윤선) 신사분관에서 <하늘을 땅으로 부른 그릇, 분청사기제기>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분청사기의 새로운 영역을 발굴해 소개하고자 기...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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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댕 RODIN 신의 손 Hand of God
- ‘조각의 거장’, ‘근대 조각의 아버지’란 수식어가 붙었던 천재 조각가 로댕Auguste Rodin, 1840~1917. 그의 작품들은 마치 조물주가 흙으로 인간을 빚어 생명을 불어넣은 것처럼 생명의 움직임을 담고 있다. ...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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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ind in the Pines: 5,000 Years of Korean Art 솔숲에 부는 바람, 한국미술 오천년전
- 한-러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러시아 에리미타시박물관(관장 미하일 보리소비치 피오트롭스키)에서는 한국미술 특별전 <솔숲에 부는 바람, 한국미술 오천년>이 열리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에리미...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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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hitecture and Urban Space by NINO CARUSO 니노 카루소전
- “조형물을 새로운 디자인 기술로 구현해 내는 작업에서 가장 특징적인 점은 연속적인 조형물을 위한 석고 모형의 재료로 폴리스티렌을 사용한 디자인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흥미롭고 실험적인 면은 바...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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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화적 추상성의 장식공간_김정석의 유리공예
- 정영목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무릇, 서구 모더니즘 미술의 발전과 변화를 줄곧 회화가 주도해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재현representation을 벗어나 추상abstract으로 확대, 발전한 회화의 움직임...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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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진 인연과 삶의 자세를 가르쳐준 찻그릇 빚기 30년
- 김성희 본지기자
30여 년간 꾸준히 도자 다도구만을 빚어온 도예가 양계승(53). 다양한 유약과 기법으로 완성된 그의 찻그릇엔 소박함이 담겨있고, 서정적 이미지가 녹아있다. 흙을 빚으며 설렘을 느끼고 ...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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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예전공 대학교수의 정체성
- 최지만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 교수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국립대학의 성과연봉제 시행을 발표하였다.(2010.6.21.중앙일보) 교육이나 연구에서 우수한 실적을 올린 교수에게는 연봉을 올려주...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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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예전공 대학교수의 정체성
- | 노경조 국민대학교 도자공예학과 교수
한국의 도자기가 세계인에게 청자, 백자로 각인되어 있는 시각에서, 한국에서 도자를 했다는 것은 행운이며 축복이다. 나는 대학교육자로서의 역할 이전에 한국...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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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예전공 대학교수의 정체성
- 김종인 서울여자대학교 공예학과 도예전공 교수
대학에서 나름 전념하여 도예교육을 하겠다고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거대한 주제에 대해 한 글 쓰겠다고 덜컥 주어 담았는지... 사실 지금 쓰고...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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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도예전공 대학교수의 정체성
- 권영식 서울산업대학교 도자문화디자인학과 교수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느끼는 공통점은 숨 가쁘게 내 닫고 있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힘겨워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서 심한 자괴감과 불...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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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0~18 The cross in the city
- 김인선 전2010.8.10~8.18 서울 밀알미술관
김인선의 이번 전시는 그동안의 도시작업을 정리하면서 주제를 좀 더 구체화하여 를 주제로 삼았다. 십자가가 지닌 대속의 은혜, 즉 영혼구원의 의미와 아울러 믿...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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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24 기동규전 『삶 속의 흙, 흙속의 삶』
- 기동규 전2010.8.18~8.24 서울 통인화랑
통인에서 기동규 작가의 도예전 이 열린다. 태초에 흙이 있었다. 지금도 흙이 있다. 흙은 나무가 되고 바위가 되고 강물이 되고, 또 사람이 된다. 흙은 사람이요, 인...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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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1~29 유성종 옹기연가展
- 유성종 옹기연가전2010.8.21~8.29 인천 한중문화관 기획전시실
옹기 하면 둥근 항아리가 떠오른다. 그렇게 옹기는 수백 년을 같은 모습으로 이어져 왔고, 또 그렇게 계승되어질 것이다. 그 속에서도 옹기는 ...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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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1~17 SOUND FLOWS
- <Sound Flows>전2010.8.11~8.17 서울 통인화랑
통인에서 기획한 Osada Yosiko, Minoura Tetsuya, 장재녕, 신동범의 그룹도예전이다. 회화와 조각의 범위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표현 가능한 흙의 매력에서부터 시작된 ...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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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30 '못과 망치' 김상림 목수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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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갤러리 나눔
서울 종로구 관훈동 119 가나아트스페이스 B1
T.02-723-5324
- 2010-08-09
- 도예마당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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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기행 59] 백자 동화 모란무늬 각병 白磁銅畵牡丹紋角甁
- 조선 후기 민초들의 꿈과 감성이 깃들여진 작품사진1 「백자동화모란무늬각병」 조선시대 | 높이 24cm, 입지름 4cm, 굽 지름 8.3cm조선시대 도자기의 대부분은 관요에서 제작된 유물이 예술성과 희소성, 학술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가 많다. 따라서 민요에서 제작된 도자기들은 상대적으로 가치 평가를 제대로 조명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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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담화49] 원데이클래스 그리고 무료 공예 체험의 득과 실
- 요즘 공예 주제 미술관, 박물관, 창작센터 등 기관을 비롯해 개인 공예 공방 어디서나 공예 체험프로그램이 흔하다. 학교나 지자체 주민센터에서도 자수, 바느질, 도예, 목공 등 다양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기관 운영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이라고 해도 특별한 노하우나 전문성, 공예 교육 의 철학이 엿보이는 것은 아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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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생활도자미술관 협업 프로젝트와 ‘다음 도예’
- 경기생활도자미술관 하반기 기획전 《다음 도예: 세대·탐색·확장》2025. 10. 21. ~3. 22. 경기생활도자미술관경기생활도자미술관은 지난 12년간 릴레이 초대전 《한국생활도자 100인전》을 통해 한국 도예의 지형을 폭넓게 조망하며, 생활의 범주 속에서 도자가 지닌 의미를 ‘생활도자’에서 ‘생활 속의 도자’로 확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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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아트 위크 Paris Art Week> 2025
- 미술시장에서 공예·도자 시장으로 확장 되는 지형 변화파리는 왜 다시 예술의 중심이 되었는가지난 10월, 파리는 다시 ‘예술의 수도’로 부상했다. 세계 미술시장이 둔화된 국면 속에서도 이 도시는 위기를 에너지로 전환하며, 여느 때보다 생동하는 예술의 현장이 되었다. 10월 19일 루브르박물관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은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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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광주왕실국제도자심포지엄>
- 광주 백자의 미래를 묻다 … 한중일 전문가들 한자리에광주시와 단국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 지난 11월 24일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 됐다. ‘왕실도자 백자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 는 한국, 중국, 미국, 터키,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등 7 개국 전문가 14명이 참여해 백자의 현대적 재해석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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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공예미래포럼 : 한국공예 교육 및 정책의 진단과 제안 >
- 지난 11월 24일,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 공예인과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 열렸다. 고려아연의 후원으로 마련한 이 자리는, K-공예의 화려한 성과 뒤에 가려진 구조적 문제들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공론장이었다.기조발제에서는 이번 포럼의 문제의식이 제시됐다. “우리는 격동기를 살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의 범용화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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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ESSAY 13] 그릇이 된 생각들_ 풀무원농장「자담」
- 「자담」 35x55x18cm글말이 그릇이 된다. 단어로 발상하고 문장이 되면 그릇이 된다. 단어로는 혼잣말이지만 문장이 되면 사회적 언어가 된다. 주) 풀무원이 1994년 새로운 CI를 발표하면서 “자연을 담는 큰 그릇”이라고 했을 때 그 문장에서 그릇을 봤다. 그 봤다고 한 것을 흙으로 옮기고자 하면서 물레일을 중심으로 일을 꾸려 정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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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회화 CERAMIC PAINTING_무필연침 기법 (5)
- 「모란이 피기까지는」우리가 기다릴 것은 임진왜란, 병자호란에 이어 경신 대기근 -(조선 현종 11 년/1670〜12년/1671)에 걸쳐 발생하였으며, 사망자 수가 100만 명 안팎으로 추정됨- 과 같은 국가적인 대재앙이 지나가고, 사회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자 독서와 그림 감상의 취미가 서서히 유행하게 되었다. 특히 그림 수요가 늘면서 그림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