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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m Winter Gifts》_2025. 12. 5. ~1. 11.
- 12. 5. ~1. 11. 메종 드 카린라크라프트 作메종 드 카린에서 열린 《Warm Winter Gifts》는 연말의 정서와 공예의 쓰임을 결합한 겨울 기획전이었다. 강민성, 고소미, 김재훈 등 16인의 작가와 브랜드가 참여해 오너먼트, 모빌, 테이블웨어 등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시는 서로 다른 물성과 기법이 만들어내는 감각을 통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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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DAYS: NEW-YEAR》_2025. 12. 31. ~1. 5.
- 12. 31. ~1. 5. 갤러리 틈갤러리 틈에서 열린 《PERFECT DAYS: NEW-YEAR》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미세하게 달라지는 하루의 결을 도예 작업에 빗대어 사유한 전시였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학과 재학생 14인은 빚고, 다듬고, 굽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와 우연성을 각자의 조형 언어로 풀어냈다. 비슷해 보이는 작업의 축적은 손의 감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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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환민《숨의 질감 Effervescence》_2025. 12. 23. ~1. 5.
- 12. 23. ~1. 5. 신세계갤러리 강남점 2F신세계갤러리 강남점에서 열린 진환민 개인전 《숨의 질감 Effervescence》는 전통 도자의 형식 위에 우연성과 즉흥성을 결합한 작업을 선보였다. 작가는 청화 안료에 숨을 불어넣는 독자적 방식으로 표면에 거품의 흔적을 남기며, 통제된 제작 과정 속에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끌어들였다. 달항아리와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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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土地 김기종 도예전》 12. 15. ~12. 28. GalleryOne 청주점 A관
- 12. 15. ~12. 28. GalleryOne 청주점 A관 작업에 있어 주된 모티브는 물체의 윤곽을 이루는 선이며 선이 아름다워야 전체가 아름답다는 불변의 생각으로 유연하면서도 당당한 선의 세계에 집착하며 작업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공예의 쓰임에 충실한 작은 접시 하나에서 최근에 보여지는 조형작품, 트임작업에 이르기까지 부드러운 흙의 본질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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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전시일정_2026.2
- * 전시 종료일 순 조승연 전 *유리1. 24. ~2. 1. 우츠와 쓰루미 KAMAKURA 《빛나는 공백, 채워지는 순간들 | 𝘓𝘶𝘮𝘪𝘯𝘰𝘶𝘴 𝘝𝘰𝘪𝘥, 𝘔𝘰𝘮𝘦𝘯𝘵𝘴 𝘰𝘧 𝘍𝘶𝘭𝘧𝘪𝘭𝘭𝘮𝘦𝘯𝘵》 *금속1. 23. ~2. 1. 중재아트갤러리 제4회 금수단 연례전 《그냥 말이 그렇다고》 *금속1. 21. ~2. 1. 갤러리 아원 02)735.3482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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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 메종 & 홈테이블데코페어_
- *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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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대한민국 옹기공모전_ 2026. 4. 10. ~4. 11.접수
- 1. 공모분야 : 2개 분야(전통 분야, 관광기념품 분야)2. 출품조건 구분내용출품제한전통◾ 50cm×50cm×70cm(가로×세로×높이) 이내◾ 전통적인 옹기의 색과 문양을 기본으로 옹기 태토 유약 한정 ◾ 주관사 측에서 파손 가능성이 크거나 전시가 어렵다고 한단하는 작품◾ 다른 공모전에 발표한 작품 또는 본인 작품이 아니거나 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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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전통세라믹 활성화 지원사업_ 2026. 2. 23.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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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명의 손끝, 천 개의 사발 展》_2026. 2. 13. ~4. 26. 양구백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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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락《자연을 담은 화폭》_2025. 10. 22. ~11. 2.
- 10. 22. ~11. 2. KCDF갤러리정영락, 재현을 넘어선 생성 CHUNG Youngrak, Creation Beyond Reproduction사진. KCDF 갤러리 제공《자연을 담은 화폭》. 작가의 아홉 번째 개인전 주제이다. 2013년 첫 개인전인 《정영락의 푸레그릇전》은 전시명처럼 전통 옹기 중에서 특히 푸레그릇에 집중한 전시였다. 유약을 입히지 않고 소성 과정의 그을음과 함께 소금을 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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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월간도예가 주목하는 젊은 작가 7인
- 『월간도예』는 이번 1월호에서, 현재의 작업 흐름 속에서 눈에 띄는 일곱 명의 젊은 작가를 소개한다. 이들은 모두 비슷한 방향을 향하고 있지 않다. 누군가는 재료에 집중하고, 누군가는 조형을 확장하며, 또 다른 이는 도예가 놓인 환경 자체를 고민한다. 다만 각자의 방식으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지금의 도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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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I] 도예 교육의 현실, 냉정하게 마주하기
- 교육으로 생계를 유지하려는 도예가들에게 던지는 불편한 질문들한국에서 도예 작가로 생계를 유지하는 일은 오래전부터 쉽지 않은 과제였다. 작업과 전시만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는 어려웠고, 대부분의 작가들은 교육과 창작을 병행해왔다. 그 과정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작가가 수업을 한다는 사실은 마치 하나의 관습처럼 굳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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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II] 도예공방 문화예술교육 개선을 위한 교육과정 제안
- 도예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과 문화센터 등 평생교육 기관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으나, 최근에는 도예가가 운영하는 소규모 공방 교육으로 확산되고 있다.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문화예술교육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 역시 슬립캐스팅, 킨츠키, 재료학 등으로 다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