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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Lee Ji Sook 여덟 개의 계절 편집부 2011-07-12 16:35:33

김민

darii 큐레이터


여정
이지숙(42)에게는 작업을 하는 것도 여행을 떠나는 일도, 다른 이의 작품을 보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미래의 어느 날 자신이 서 있고자하는 한 장면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말한다. 매일 아침 작업실로 들어가 해질 때가 지나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의 연속은 그녀가 취하는 작업에 대한 태도 뿐 아니라 그녀가 대하는 삶의 태도를 일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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