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도자공원에 창작 공간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 창작공간은 한국도자재단에서 공예인들의 창작, 판매,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6개의 공간으로 1년 사용료가 255만원인 수준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사용료는 6개월 이내 3회 분할납부도 가능하고요. 더불어 임대보증금은 연 사용료의 10% 정도이고, 수도 광열비 등은 별도로 부가될 예정입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6인(팀)을 모집 합니다. 그리고 계약 또한 평가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고 해요. 작가가 365일 상주하며 작업할 수 있는 개별 공간을 제공하고 목공, 금속, 섬유, 가죽, 유리 등 다양한 창작자를 모집한다는 점도 이전과 달라진 점입니다. 다만, 숙박은 불가능하고, 주 4일 이상은 상주할 수 있어야 하며, 별도의 기자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자연에서 힐링하며 나만의 템포로 작업할 수 있는 작은 공방이 필요하신 분은 www.kocef.org에서 상세내용을 읽어봐 주세요!